[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주한미군 사령부는 8일 민간 항공기를 이용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장병 3명과 지난 4일 미 정부 전세기를 타고 오산 공군기지를 통햅 입국한 장병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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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입국 직후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정됐지만, 2주간의 격리 생활 후 해제 직전 받은 2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2명의 사례를 포함 7명이 추가 확진자로 분류되어 모두 격리치료 시설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평택 캠프 험프리스 격리 시설 방역을 실시했다고 주한미군은 전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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