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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글리터 손상 최소화한 아이섀도 '글리터 프리즘' 3종 출시

최종수정 2019.11.22 08:40 기사입력 2019.11.2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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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글리터 손상 최소화한 아이섀도 '글리터 프리즘' 3종 출시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글리터 프리즘’ 3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글리터 프리즘은 영롱하게 반짝이는 눈매를 연출하는 아이섀도다. 화려한 글리터 입자와 다각도로 빛을 반사하는 고굴절 오일을 혼합한 ‘도트 그래뉼’을 사용했다. 도트 그래뉼을 손으로 직접 파우더에 새긴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글리터 입자 손상을 최소화 한 점이 특징이다.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진주 가루 등으로 만든 ‘프리즘 쥬얼 콤플렉스’도 담아 보석 같은 글리터를 완성했다.


고굴절 오일 함량이 높아 제형이 부드럽고 가루날림이 적어 피부에 잘 밀착된다. 손가락을 이용해 손쉽게 글리터 메이크업을 표현할 수 있다. 티슈나 파우더로 눈가의 유분을 미리 제거하면 지속력이 더욱 높아진다.


추운 계절에 어울리는 그윽한 분위기의 색상을 마련했다. 매력적인 호피무늬 패턴과 골드, 그린, 핑크 글리터가 조합된 ‘호피 프리즘’, 차분한 인디 핑크 베이스에 오렌지 글리터가 조합된 ‘로제 프리즘’, 진한 브라운 컬러의 ‘무드 프리즘’ 등이다.


글리터 프리즘 신제품의 용량은 2g, 가격은 1만 원이다. 이달 30일까지 신규 컬러 출시를 기념해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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