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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우성사료, 아프리카돼지 열병 최우선 수혜주…잔반금지 기대로 강세

최종수정 2019.04.23 10:45 기사입력 2019.04.2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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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발생을 막기 위해서 해외 여행시 축산물 반입금지뿐만 아니라 농장 비위생도 개선하겠다는 움직임이 거세지면서 우성사료가 강세다.


우성사료는 23일 오전 10시44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525원(16.25%) 오른 3755원에 거래됐다.

현대사료와 한일사료 등도 강세다.


축산업계에 따르면 잔반 대신 사료 급여를 하도록 법제화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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