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경협주, 한미 '원포인트' 정상회담으로 돌파구 마련? '강세'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남북경협주들이 반등하고 있다. 한·미 정상회담이 다음달 미국에서 개최된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아난티는 29일 오전 10시14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1150원(8.39%) 오른 1만4850원에 거래됐다. 이와 함께 한창 한창 close 증권정보 005110 KOSPI 현재가 1,25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254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한창, 비트인터렉티브 지분 25억원에 100% 취득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과 모나용평 모나용평 close 증권정보 070960 KOSPI 현재가 2,920 전일대비 15 등락률 +0.52% 거래량 113,374 전일가 2,90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모나용평, 1분기 영업이익률 19.6% 기록…사계절 리조트 전략 강화 모나용평 주요주주, 장기 투자 성향 전문투자자 대상 블록딜 추진 모나용평, 아시아 최초로 발왕산서 'UCI MTB 월드시리즈' 대회 개최 도 각각 13.14%, 5.82% 오르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위해 다음달 10~11일(현지 시간) 워싱턴을 방문한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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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 정상회담이 '노 딜'로 끝난 이후 교착 상태에 빠진 비핵화 협상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한미 정상이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양자 회담은 이번이 일곱 번째다. 지난해 11월 주요20개국 정상회의 기간 중에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정상회담을 한 이후 5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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