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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전북도민체전 개·폐회식 연출계획 보고회 개최

최종수정 2019.02.18 14:28 기사입력 2019.02.1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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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전통·미래비전 반영한 환상적인 개막식 선보일 것

고창군, 전북도민체전 개·폐회식 연출계획 보고회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전북 고창군(군수 유기상)은 지난 15일 군청 5층 회의실에서 ‘제56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 개·폐회식 및 성화봉송 연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고창군에서 역대 3번째 열리는 도민체전의 하이라이트인 개·폐회식 연출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 슬로건은 ‘치솟는 기둥 고창을 받치다! 전북을 세우다!’로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역사와 자연, 예술을 망라한 프로그램이 구성되고 있다.


사전 행사로는 고창판소리 공연, 추억의 대운동회, VR드로잉 퍼포먼스 등이 제안·검토됐다.


대회기간 중 고창을 밝힐 성화 채화는 오는 5월9일 고창읍 도산리 고인돌에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역대 체전에서도 시도하지 못했던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됐다”며 “이번 대회가 200만 도민의 대화합의 장과 지역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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