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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MBC 방송연예대상'의 뒷 이야기를 공개할 '나 혼자 산다'…초특급 '훈훈 케미'

최종수정 2019.01.04 20:15 기사입력 2019.01.0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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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함께 축하한 '나 혼자 산다' 멤버들. 사진=MBC 제공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함께 축하한 '나 혼자 산다' 멤버들. 사진=MBC 제공




[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무지개 회원들의 팀워크가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도 제대로 빛났다.

4일 방송될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한 무지개 회원들의 숨은 이야기를 전격 공개한다. 이 속에서 돋보인 그들의 끈끈한 우정이 기분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시상자로 선 기안84은 예상치 못한 'TMI'(Too Much Information)를 방출해 다이내믹한 시상을 이어갔다. 또 수상 순간에도 잔뜩 긴장한 채 소감 멘트를 해 무지개 회원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에 그의 시상파트너로 함께 무대에 선 한혜진의 훈훈한 누나미(美)가 폭발했다. 한혜진은 누나답게 침착한 말로 기안84를 안정시켜줬다.
그뿐만 아니라 다른 무지개 회원들의 ‘팀 사랑’ 역시 화룡점정을 찍었다. 제작진의 보너스까지 챙기는 대인배 성훈을 시작으로 무지개 회원들이 수상에 모두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 박나래의 특별 활약에 고마워하던 ‘나 혼자 산다’만의 가족 케미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렇듯 재미와 감동을 오가는 끈끈한 팀워크가 예고돼 이날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2018 MBC 방송연예대상’ 생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무지개 회원들의 숨은 이야기는 이날 밤 11시1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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