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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테스, 사상 최대 실적 기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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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테스 가 5% 넘게 오르고 있다.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11일 오전 10시38분 현재 테스는 전 거래일보다 1480원(5.14%) 오른 2만9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 회사 올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한 3325억원, 영업이익은 25.4% 늘어난 793억원으로 예상했다.

최 연구원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DRAM과 NAND 신규 발주 확대 덕분에 테스의 실적이 늘 것"이라며 "반도체 수요 증가율이 유지되면 투자지출(CAPEX) 규모도 커지게 마련인데, 상반기 NAND 기업 증설이 미비한 만큼 하반기엔 시장 예상을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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