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미분양관리지역 30곳으로 늘어…오산·진천·김천·구미 추가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미분양관리지역 30곳으로 늘어…오산·진천·김천·구미 추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미분양 관리지역이 매월 증가해 30곳으로 늘어났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30일 3차 미분양관리지역에 수도권 9곳, 지방 21곳 등 총 30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는 전월 대비 4곳 증가한 것으로 경기 오산시, 충북 진천군, 경북 김천시, 구미시가 추가됐다.
수도권에선 인천 연수구·중구, 경기 고양시(공공택지 제외)·광주시·남양주시(공공택지 제외)·시흥시·안성시·평택시·오산시 등이 포함됐다. 지방에선 광주 북구, 울산 북구, 충남 공주시, 충북 제천시, 전남 나주시, 경남 고성군, 강원 춘천시, 전북 군산시, 경북 칠곡군 등이다.

미분양관리지역은 HUG가 미분양 물량, 인허가실적, 청약경쟁률, 초기분양률 등을 종합 고려해 매월 1일 발표한다.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곳에서 주택사업 용지를 매입할 때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받지 않으면 분양보증 본심사가 거절된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 PICK

  • 자동차 폭발에 앞유리 '박살'…전국 곳곳 '北 오물 풍선' 폭탄(종합) 하이브, 어도어 이사회 물갈이…민희진은 대표직 유임 (상보) 김호중 검찰 송치…음주운전·범인도피교사 혐의 추가

    #국내이슈

  • 중국 달 탐사선 창어 6호, 세계 최초 달 뒷면 착륙 트럼프 "나는 결백해…진짜 판결은 11월 대선에서" "버닝썬서 의식잃어…그날 DJ는 승리" 홍콩 인플루언서 충격고백

    #해외이슈

  • [포토]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현충일 [이미지 다이어리] '예스키즈존도 어린이에겐 울타리' [포토] 시트지로 가린 창문 속 노인의 외침 '지금의 나는 미래의 너다'

    #포토PICK

  • 베일 벗은 지프 전기차…왜고니어S 첫 공개 3년간 팔린 택시 10대 중 3대 전기차…현대차 "전용 플랫폼 효과" 현대차, 中·인도·인니 배터리 전략 다르게…UAM은 수소전지로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심상찮은 '판의 경계'‥아이슬란드서 또 화산 폭발 [뉴스속 용어]한-UAE 'CEPA' 체결, FTA와 차이점은? [뉴스속 용어]'거대언어모델(LLM)' 개발에 속도내는 엔씨소프트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