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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상호금융 47주년 ‘뿌리찾기’ 나선다

최종수정 2018.02.08 16:21 기사입력 2016.07.2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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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농협상호금융은 업무개시 47주년을 기념해 '원년고객'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상호금융의 뿌리를 되새기는 이벤트를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농협상호금융은 이에 오는 9월30일까지 상호금융의 역사와 함께한 '원년고객', 초기 통장, 상패 등의 뿌리자료를 구한다.
농협상호금융은 1969년 7월 고리채 해소와 농촌발전의 기틀 마련을 위해 전국 150개 농ㆍ축협에서 시작했다. 현재 3만여 명의 임직원과 전국에 위치한 점포망을 통해 농촌 산간오지까지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금융인프라 역할을 수행 중이다.

허식 대표는 "47년 전의 초심을 잃지 않고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위해 고객을 섬세하게 배려하고 상호금융 본연의 역할을 더욱더 잘 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농협상호금융은 첫 원년고객으로 선정된 경북 봉화 춘양농협 고객 권상근씨(96세)를 서대문 농협중앙회로 초청해 감사의 인사와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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