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균 LS산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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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구자균 LS ELECTRIC LS ELECTRIC close 증권정보 010120 KOSPI 현재가 282,0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1.05% 거래량 423,937 전일가 285,000 2026.05.14 09:48 기준 관련기사 기회를 살려주는 주식자금 활용법?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조정 나올 때가 저가매수 타이밍?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회장이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에 LS산전의 스마트 에너지 기술력을 소개했다.


LS산전은 27일 IEC 회장단에 LS산전의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사업 성과 등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IEC는 스마트 에너지를 비롯해 전력·자동화, 전기 기술 등 표준을 수립하는 기술 위원회다. 프란스프레스벡 IEC 사무총장, 재임스 M. 섀년 IEC 차기 회장등이 한국의 국제 표준화 활동을 점검하기 위해 방문했다.


구 회장은 IEC회장단에 국내외 스마트 에너지 시장 현황, LS산전의 마이크로그리드 사업, 초고압직류송전시스템(HVDC), 직류(DC)차단기 등 차세대 기술확보·사업성과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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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의 빌딩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에너지저장장치(ESS), 태양광발전 솔루션이 적용된 R&D 캠퍼스 등도 소개했다. LS산전 R&D 캠퍼스는 LS 산전의 BEMS 등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을 적용해 에너지 사용량을 연간 10%씩 절감하고 있다. 에너지 절감 실적을 인정받아 올해 초 'APIGBA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구 회장은 "LS산전은 기술 융·복합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확보에 주력해 왔으며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IEC와 협력관계 강화를 통해 스마트 에너지 분야에서 LS산전이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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