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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기 광주대 교수,일반논문 베스트 페이퍼상 수상

최종수정 2016.03.13 09:33 기사입력 2016.03.1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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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9차 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 "
“세계인삼엑스포의 혼잡성에 따른 감정반응이 조정행동에 미치는 영향” 연구


안태기 광주대 교수

안태기 광주대 교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호텔경영학과 안태기 교수가 전남에서 열린 제79차 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세계인삼엑스포의 혼잡성에 따른 감정반응이 조정행동에 미치는 영향” 연구로 일반 논문 베스트 페이퍼상을 수상했다.

안태기 교수는 "지역 축제와 관광에 전문가로써 방문객들이 찾아오게 하는 것이 축제의 성공이며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콘텐츠도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가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현재 전라남도 축제평가위원과 축제컨설팅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재)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에서 시민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에 있다.

한편, 한국관광학회(회장 변우희 경주대학교 교수)는 전남지역에서 지난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남도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국관광학회 남도국제학술대회에 한국관광학회 회원, 관광사업체 종사자, 지자체 공무원, 대학 및 대학원생 등 800여명이 참가했다.

학술대회는 '2016 남도문화관광, 장흥(水)· 강진(土)·영암(氣)의 가치조명과 상생발전'을 주제로 장흥· 강진· 영암을 순회하며 개최됐다.

영암군을 포함한 강진·장흥군은 최근 시티투어를 비롯한 각종 관광정책 사업을 연계 시행해 상생협력에 따른 지역관광 활성화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맞춰 장흥·강진·영암군의 가치를 재조명함으로써 관광산업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기대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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