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證 "전기전자, 업종보단 종목으로"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최근 글로벌 IT수요의 뚜렷한 회복신호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종목으로 접근하면 투자매력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국투자증권은 전기전자 업종의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3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 올 1분기에는 갤럭시S7, OLED패널, 자동차 관련 업체들이 매력적이라는 분석이다.
이승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삼성생명 주가, 보험보다 삼성전자에 달렸다?[주末머니]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의 갤럭시S7 부품 관련주들은 생산·납품으로 1분기 실적 모멘텀이 강화할 것"이라며 "OLED패널의 경우 대형 기업들이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자동차용 전장부품은 신성장 스토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선호주로 이 연구원은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전기 close 증권정보 009150 KOSPI 현재가 1,010,000 전일대비 14,000 등락률 -1.37% 거래량 1,329,154 전일가 1,024,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 파트론 파트론 close 증권정보 091700 KOSDAQ 현재가 7,230 전일대비 100 등락률 -1.36% 거래량 302,740 전일가 7,33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넥스트레이드, 내년 1분기 거래 종목 700개 선정 LG씨엔에스 등 7개 종목 코스피200 편입 배당소득분리과세 변경...세제개편안 수혜주는 을 꼽았다. 그는 "삼성전자는 DRAM과 NAND 공정전환에 따른 원가절감과 갤럭시S7 출시 효과 등으로 2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삼성전기는 갤럭시S7 부품에 힘입어 1분기실적 모멘텀이 상대적으로 강하고 전장부품도 실적이 점차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중소형주 중에서는 파트론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며 "갤럭시S7 및 중저가폰 부품 공급으로 제품의 다양성으로 투자매력이 높다"고 강 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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