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관악구 정경찬 부구청장, 이사관(2급) 승진

최종수정 2017.12.01 21:27 기사입력 2015.12.31 16:30

댓글쓰기

자치구 행정에 대한 오랜 경험과 성실하고 합리적인 업무처리로 직원들에게 신임 받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관악구 정경찬 부구청장(57)이 31일 지방이사관(2급)으로 승진했다.

정경찬 관악구 부구청장

정경찬 관악구 부구청장

정경찬 부구청장은 행정고시 36회 출신으로 서울 중구를 거쳐 구로구에 근무하던 2000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재무국장으로 재직했다. 이후 2002년 관악구로 전입해 주민생활국장, 건설교통국장, 행정재정국장 등 전체 보직을 두루 거친 지방행정 전문가다.
2013년12월 부이사관으로 승진, 2014년 1월부터 관악구 부구청장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특히 정 부구청장은 자치구 행정에 대한 오랜 경험과 성실하고 합리적인 업무처리 등으로 평소 직원들로부터 신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민선 6기 재선에 성공한 유종필 구청장을 도와 민관동수 추진단의 공동단장으로서 ‘혁신과 소통의 두 날개로 비상하는 사람중심 관악특별구’를 구정비전으로 6대 전략과제와 23개 정책과제 등을 수립하는데 앞장섰다.

정경찬 부구청장은 “유종필 구청장님의 ‘사람중심’ 행정 철학을 믿고 현장에서 열심히 일해 준 1300여 명의 직원들 덕분에 2015년 한해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관악구가 지식문화, 교육혁신, 일자리복지 등 주민중심의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