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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측 "연기대상 MC 이휘재-박신혜, 긴장감 있는 시상식"

최종수정 2014.12.19 15:47 기사입력 2014.12.1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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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PD (SBS 제공)

김도경PD (SBS 제공)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SBS 연기대상 감도경 PD가 가장 시상식다운 시상식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감도경 PD는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SBS 연말 시상식 페스티벌 'SBS 어워즈 페스티벌'(SBS Awards Festival, 이하 SAF)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연기대상의 MC는 이휘재, 배우 박신혜가 맡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올 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너의 목소리가 들려', '별에서 온 그대' 등 많은 사랑 받은 주인공과 장면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시청자 여러분께 친숙하게 다가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한 감도경 PD는 "제일 시상식다운 시상식은 연기대상이 아닌가 싶다"며 "'누가 수상할까'의 긴장감이 연기대상의 가치이며, 그런 전통적인 가치를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AF'는 SBS의 모든 콘텐츠를 한자리에 모아놓은 축제로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가수들의 미니 콘서트와 주요 출연자들의 무대인사 등도 진행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요대전은 오는 21일, 연예대상은 30일, 연기대상은 31일 열린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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