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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미용업금자경다장성전' 백성현 회장 "한류 트렌드와 맞물려가는 시상식 되길"

최종수정 2014.12.18 11:59 기사입력 2014.12.1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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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미용업금자경다장성전' 조직위원회 텅강 회장(왼쪽)-국제문화창조예술연합회 백성현 회장

'아시아미용업금자경다장성전' 조직위원회 텅강 회장(왼쪽)-국제문화창조예술연합회 백성현 회장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국제문화창조예술연합회 백성현 회장이 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미용업금자경다장성전'에 대한 기대를 북돋았다.

'2015년 아시아미용업금자경다장성전 한국유치발표 및 체결식'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 소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조직위원회 텅강 회장, 국제문화창조예술연합회 백성현 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백성현 회장은 "'아시아미용업금자경다장성전'은 2014년에는 대만에서 열리고 2015년 한국, 2016년 일본에서 열릴 예정이다.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뷰티페스티벌과 패션쇼에서는 작품을 발표하는 것이 다이지만 아카데미 시상식 같은 개념으로 진행한다"면서 "아시아 각국에서 열리는 뷰티 페스티벌의 공로를 인정해주고 싶은 시상식, 한류 트렌드와 맞물려가는 시상식이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또 백성현 회장은 "시상식 한류 트렌드 발표 뷰티와 관련된 쇼케이스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국제적인 부분은 많은 조언을 듣고 말하고 싶다. 각 나라별로 추천 받아서 진행될 예정이다. 아시아의 한류 관심도가 반영돼 아시아를 화합할 수 있다는 계기로 한국에서 열리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제 5회 '아시아미업금자경대장성전'은 그동안 홍콩, 말레이시아, 대만에서 치러졌으며 아시아 48개국 이,미용, 뷰티, 패션 업종에 종사하는 경영인 또는 전문가 1천~2천여 명이 모이는 행사이다.

'아시아미업금자경대장성전' 역대 최초로 2015한국행사는 가장 많은 전문분야 해외바이어 1천여 명이 참석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본 행사에서 각국의 전문가와 다양한 활동을 한 분에게 공로와 감사를 전하는 자리이면서 아시아의 전문가에게 시상을 한다. 특히 한국의 문화와 공연, 예술, 한류 트렌드의 축제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한다.

아시아 각국의 뷰티관련 산업 CEO들과 함께하는 '아시아미업금자경대장성전' 한국행사는 한류문화의 깊이를 알리고, 관련 분야의 아시아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한국뷰티산업이 한 층 더 발전해 나아갈 수 있도록 행사를 치룰 계획이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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