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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희, 명품백 필요없는 이유 "명품백 쌓일 때마다 외로움도"

최종수정 2014.06.28 09:44 기사입력 2014.06.2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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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희 명품백 관련 현미 발언 해명.(사진:KBS 풀하우스 캡처)

▲원준희 명품백 관련 현미 발언 해명.(사진:KBS 풀하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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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원준희, 명품백 필요없는 이유 "명품백 쌓일 때마다 외로움도"

가수 현미의 며느리인 가수 원준희가 명품 가방을 받아도 좋지 않다고 말했다.
27일 원준희는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서 명품가방에 대해 언급했다.

원준희는 "명품백이 쌓일 때마다 외로움이 더 쌓인다. 보통 남자들이 잘못하면 나가서 하나씩 더 사준다. 또 혼자 미국에서 오래 살다 보니까, 잘못하고 오면 뭐 하나 선물해준다"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서운함을 내비쳤다.

특히 "시어머니 집에 가면 명품백이 셀 수 없이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원준희는 시어머니 용돈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다가 "큰 돈을 드려야 하니까, 용돈 기준점을 잡기 어렵다. 어머니가 활동하니까 부담스럽기도 하다"고 했지만 "어머니는 나를 며느리가 아닌 여자, 또 연예인으로서의 삶을 이해해준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원준희 명품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원준희, 명품백 많아 부럽다" "원준희, 명품백 너무 많아 필요 없다는 거구나" "원준희, 시어머니와 훈훈"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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