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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프리시젼, 판결지연공시..불성실공시 지정예고

최종수정 2012.02.09 08:49 기사입력 2012.02.0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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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은 한정민씨가 제기한 채권가압류 소송에 대해 법원이 "채무자의 제3채무자에 대한 별지기재 채권을 가압류한다"는 판결을 내렸다고 공시했다.

유비프리시젼는 "20억원을 해방공탁금으로 공탁하고 가압류의 집행을 취소했다"며 "현재 사채 원리금 청구의 소가 진행중이며 소송대리인과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한국거래소는 소송 등 판결 지연공시에 따라 유비프리시젼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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