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트리플역세권 초대형 묵동자이프라자 상가 분양

최종수정 2010.09.18 11:41 기사입력 2010.09.18 10:00

댓글쓰기

트리플역세권 초대형 묵동자이프라자 상가 분양

[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전철역 3개를 낀 서울 중랑구 묵동에서 초고층 주상복합과 함께 들어서는 대형 테마상가 '묵동자이프라자'가 분양중이다.

GS건설이 시공한 묵동자이 주상복합아파트는 1단지와 2단지, 총 411가구로 구성돼있다. '묵동자이프라자'는 이 주상복합을 배후에 두고 최고 35층 3개동 건물에 지하 2층~지상 3층, 연면적 약 3만9600㎡ 규모로 들어선다. 점포는 156개에 이른다.
1단지는 키즈스쿨, 키즈 클니닉, 키즈랜드, 패밀리 레스토랑, 스트리트카페, 피트니스센터 등이 입점예정이다. 주부들이 아이들을 동반해 쇼핑과 운동, 취미생활을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2단지는 이마트를 중심으로 종합클리닉, 학원 등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시설이 들어선다.

지하철 7호선 먹골역과 6·7호선 태릉입구역이 도보로 3∼5분 거리인 트리플 역세권 지역에 위치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동부와 북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등도 인접해있다.
3.3㎡당 분양가는 지상1층 1566만∼2650만원선, 지상 2층 578만∼949만원, 지상 3층 456만∼703만원선이다.

분양회사 관계자는 "묵동자이프라자는 서울 동북권 르네상스의 중심인 중랑천변에 인접해 있고 인근 지역에서 높이 120m의 초고층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어서 투자매력이 크다"며 "분양가를 인근 지역에서 분양중인 상가에 비해 가장 저렴하게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시행은 부광피앤디와 한부 디앤에스, 시공은 GS건설이 맡았으며 2010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문의(02)432-9666


소민호 기자 sm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