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경산업개발, 부안 변산 마실길 환경정화활동 펼쳐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관련기사 금융위, 퀀타피아·계양전기·아하 과징금 확정 퀀타피아, 양자이미지센서 메디컬 사업 본격화…“비침형 혈당체크기 시연” [특징주]퀀타피아, 세계 최초 양자이미지센서 상용화 김훈 박사…샌드크래프트 최대주주 부각 '강세' (대표 김형일)은 전 임직원이 전북 부안군 변산 마실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새만금전시관에서 시작해 채석강과 격포항에 이어지는 총 18Km인 변산 마실길은 들쭉날쭉한 해안선을 아름다운 변산반도의 빼어난 해안경관을 완상하며 걸을 수 있는 길이다.
엘리베이터 가이드 레일 사업에 이어 최근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사업에 진출한 일경측은 이와 관련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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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구성원 가족과 함께 어울리는 밤따기 행사와 불우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에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행사와 같은 소외계층의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인프라 개선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김형일 회장은 "임직원뿐만 아니라 지역에 도움이 되는 활동이 없을까 고민하다 부안군으로부터 마실길 주변 잡목 및 칡넝쿨과 최근 태풍의 피해로 인한 해안 쓰레기 처리 문제의 어려움을 듣게 되어 바로 봉사활동을 결정했다"며 "전 임직원이 서로 땀을 흘리면서 하나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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