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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선물] 녹십자, 검버섯·기미 개선효과

최종수정 2010.09.09 14:00 기사입력 2010.09.0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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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나이가 들면 피부 탄력도 떨어지고 검버섯도 하나 둘씩 생기게 된다. 모두 피부 영양분이 부족해 생기는 증상이다.

녹십자 의 '큐엔타민 골드(Q&Tamin Gold)'는 코엔자임 Q10과 22종의 비타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종합영양제다.
코엔자임 Q10은 체내에서 합성되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인체의 모든 세포에 존재하며 에너지원의 생성을 돕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돕는다. 또 심장의 활력을 유지시키고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줘 코엔자임 Q10농도가 저하되어 있는 심혈관계 질환자의 증상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이렇게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지만 코엔자임 Q10은 20대를 지나며 그 양이 점점 줄어들게 돼 세포 기능이 약화된다. 20대에는 영양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탱탱하던 피부가 나이가 들면서 탄력이 떨어지고 좋은 화장품을 발라도 예전같이 않은 이유이다.

코엔자임 Q10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으로는 고등어, 꽁치, 정어리 등의 등푸른 생선과 현미, 계란, 두부, 시금치, 땅콩 등의 견과류다. 음식만으로 코엔자임 Q10을 채운다면 좋겠지만 바쁜 일상에서 그러기도 쉽지 않다.
큐엔타민 골드에는 코엔자임 Q10과 함께 13종의 비타민과 9종의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함유돼 있어 피부 노화 방지, 영양불균형 개선, 각종 성인병 예방, 빈혈의 치료 및 예방 등에 효과적인 제품으로 학생, 직장인, 가정주부 등 온 가족이 함께 복용하기에 좋다.

녹십자 관계자는 "큐엔타민 골드는 하루 한 캡슐만으로도 인체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공급해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눈의 건조감 완화와 야맹증, 육체피로, 활력개선 등에도 효능이 있어 스트레스가 많고 컴퓨터나 야외활동 등 유해환경에 노출이 많은 현대인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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