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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1세대, 고박사의 파생실전노하우 무료방송

최종수정 2010.08.02 09:21 기사입력 2010.08.0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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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 옵션 투자는 더 이상 투기가 아닌 안정적인 투자의 한축
- 옵션 양매수 기법으로 꾸준한 수익 가능해

파생투자의 최고전문가인 고석준 박사(필명 고박사)가 2일 ‘아시아eTV(www.asiaetv.com)’에서 무료 장중방송을 진행한다.

고석준 박사는 “대부분 개인투자자들은 선물옵션은 위험하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기본과 원리에 충실한 매매기법이 있다면, 하락장에 대응이 어려운 주식보다 훨씬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고수익을 기대할 수도 있고, 고위험을 막을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왝더독(Wag the dog, 선물시장이 주식시장을 흔드는 현상)이 자주 나타나는 우리나라의 경우 선물옵션투자가 점점 일반화 되고 있다. 고박사는 주식은 개별위험, 시장위험 등 주가를 변동시키는 변수가 너무 많지만, 선물옵션은 시장위험만 고려하면 되므로 오히려 주식투자보다 덜 위험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특히 “추세가 하락으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선물옵션 투자는 손실을 막고 오히려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주가 변동성이 커질수 있는 시점에서는 선물옵션 투자의 적기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주식은 주가가 오를 때만 수익을 낼 수 있는 반면 선물옵션은 주가지수가 오르든 내리든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또한 선물옵션은 주식보다 훨씬 큰 수익이 매일매일 가능하다.
고박사는 “선물옵션은 누구에게나 대박의 기회를 주는 최고의 금융상품“이라고 말하면서 “선물옵션의 기초와 명확한 매매원칙만 있으면 누구나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주식을 대량보유하고 있으면서 하락위험에 대비하고자 하는 분, 큰 손실로 주식으로는 원금회복이 힘든 분들은 선물옵션 투자가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고박사는 경제학박사로 교보증권이사를 역임했고, 우리나라 파생상품시장이 개설될 때부터 선물옵션거래를 한 파생투자 1세대로 한 때 수천억원을 거래하기도 한 파생투자의 큰 손이었다. 저서로는 <옵션전문가 따라잡기>가 있으며, 최근에는 아시아경제신문과 새빛에듀넷이 함께 만든 증권방송인 아시아eTV에서도 방송을 시작했다.

무료장중방송은 아시아eTV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접속은 홈페이지(www.asiaetv.com)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콜센터 050-6668-5858로 가능하다.

◇ 문의: 전화 050-6668-5858 / www.asiae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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