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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이 서울대 법대 간 사연? “성적이 남아서...”

최종수정 2017.10.26 09:32 기사입력 2017.10.26 09:32

'알바트로스' 캡처
'알바트로스' 캡처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대 법대에 진학하게 된 계기를 밝혀 화제다.

25일 방송된 tvN ‘알바트로스’에서 박 의원은 유병재와 함께 일일 샌드위치 가게 아르바이트를 체험했다.

함께 야채 손질을 하며 이야기를 주고 받던 중 유병재는 박 의원에게 “어릴 때부터 공부를 잘 했냐”고 물었다. 이에 박 의원은 “이럴 때는 개구쟁이였고 초등학교 2학년부터 잘했다”고 대답했다.

이어 “원래는 생물학자나 과학자가 꿈이었다. 법대 갈 생각이 없었는데 성적이 남아 서울대 법대를 갔다”고 설명했다. 이 말을 들은 유병재가 “그런 말을 하면 주변 반응이 어떠냐”고 묻자 “재수 없다고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 의원은 변호사가 된 계기에 대해 “철거민들의 추운 하루를 겪으며 변호사가 되기로 맘을 먹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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