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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NC 준플레이오프 4차전 매진

최종수정 2017.10.13 17:27 기사입력 2017.10.13 17:27


[마산=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준플레이오프(준PO) 4차전 입장권이 매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경남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입장권 1만1000장이 모두 팔렸다고 전했다.

이번 준플레이오프 세 번째 매진으로 현재까지 9일 부산사직야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만 매진에 실패했다. 2차전 최종 관중은 2만5169명으로 집계됐다.

4차전 매진은 포스트시즌 통산 273번째 매진이다. 준플레이오프만 따질 경우 통산 마흔아홉 번째 매진이다. 스트시즌 273번째 매진다.

올해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8만3095명으로 늘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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