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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아이돌X반려견 케미에 네티즌 "역대급 꿀잼"

최종수정 2018.01.04 00:17 기사입력 2018.01.04 00:17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공식 트위터

 

'주간아이돌' 아이돌들이 반려견들과 함께 출연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은 2018 무술년 황금개띠의 해를 맞아 청하-밤비, 세븐틴 민규-아지, 세븐틴 도겸-코코, EXID 정화-모카, 몬스타엑스 민혁-담비, 몬스타엑스 주헌-산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아지들은 통제가 불가능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민규의 반려견 아지는 바닥에 내려놓기만 하면 카메라 밖으로 도망을 가는 바람에 민규는 계속 아지를 따라다녀야 했던 반면, 도겸의 반려견 코코는 진행이 이어져도 평온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청하의 반려견 밤비와 주헌의 반려견 산체는 갑자기 배변을 해 주인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같은 상황이 이어지며 아이돌 멤버들은 각자의 반려견을 돌보느라 MC의 설명을 듣지 못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대급 꿀잼ㅋㅋㅋ 아지는 계속 나가고싶나봐ㅜㅜ"(bett****), "개판이라는 뜻이 보통 좋은뜻은 아니었지만 오늘은 진심 좋은의미의 개판"(pcs3****), "보는내내 입가에 미소가 ㅋㅋㅋ 주간아 편집이랑 더해져서 꿀잼"(azsx****)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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