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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컬렉션] 스릭슨 뉴 Z시리즈 "최적의 발사각"

최종수정 2018.09.04 08:25 기사입력 2018.09.0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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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뉴 Z시리즈 드라이버

스릭슨 뉴 Z시리즈 드라이버



"놀라운 비거리에 정확도까지."

스릭슨이 새로 출시한 뉴 Z시리즈(사진)다. 지난 6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챔피언십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드라이버(Z585, Z785)와 페어웨이우드(Z F85), 하이브리드(Z H85), 아이언(Z585, Z785), 유틸리티 아이언(Z U85) 등 풀라인업이다. 특히 세련된 디자인을 새로 채용한 메탈 우드가 눈길을 끈다. 슈퍼 컵페이스(Super cupface)를 장착했다는 게 흥미롭다.

Ti51AF 초경량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과 반발력을 향상시켰다. 키건 브래들리(미국)는 "스피드가 빨라져 더 멀리 나간다"며 "관용성이 뛰어나고, 스윗 스폿에 맞으면 짜릿한 손 맛을 느낄 수 있다"고 극찬했다. 5g 더 가벼워진 카본 복합체를 통해 여유 무게를 전략적으로 재배치해 무게중심을 낮췄다. 헤드의 관성모멘트(MOI)가 커지면서 정확도가 더욱 높아진 셈이다.

그래엄 맥도웰(북아일랜드) 역시 "아름다운 헤드 모양이 마음에 든다"면서 "최적의 발사각을 구현한 클럽"이라고 했다. Z585 드라이버는 힐쪽 무게를 강화해 고탄도 비행을 한다. Z785는 선수들이 선호하는 날카로운 탄도와 낮은 스핀량이 강점이다. 여기에 12가지 각을 조절할 수 있는 호젤을 장착했다. 로프트 9.5도와 10.5도 2가지다. Z585는 400달러, Z785는 500달러다.
우드(250달러) 13.5도와 15도, 18도, 하이브리드(230달러)는 16도, 19도, 22도 등 각각 3종류다. 아이언은 컴팩트한 외관부터 시선을 끈다. 기존 17-4 스테인리스 스틸과 455 카펜트 스틸을 대신해 1020 카본 스틸을 소재로 채택해 10% 이상 강해졌다. 러셀 녹스(스코틀랜드)는 "스윗 스폿이 넓어져 샷을 하기가 편해졌다"고 호평했다. 아이언은 7개 세트가 100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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