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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폭우 피해 호소…"가평 집 배수로 막혀 낑낑"

최종수정 2020.08.03 19:29 기사입력 2020.08.03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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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동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김동완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경기도 가평에 살고 있는 신화 김동완이 폭우 피해 소식을 전했다.


김동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수로가 막혀 낑낑대는 저 보고 버선발로 달려오신 동렬 형님. 삽 두 개 조사며 세 시간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방분들 많은 피해 없기를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비에 잔뜩 젖은 김동완과 지인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서 김동완은 부서진 삽을 들고 있었다.


한편, 김동완은 현재 경기도 가평에 거주하고 있다. 김동완은 최근 tvN '온앤오프'를 통해 전원생활을 공개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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