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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최대 동시분양, '세종 더휴 예미지' 견본주택에만 3만명

최종수정 2019.05.27 06:40 기사입력 2019.05.27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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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과 금성백조가 세종시에는 내놓는 '세종 더휴 예미지' 견본주택 내부 모습 /

한신공영과 금성백조가 세종시에는 내놓는 '세종 더휴 예미지' 견본주택 내부 모습 /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지난 24일 개관한 '세종 더휴 예미지'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3만여명의 관람객이 몰렸다. 주말 내내 견본주택 입장 대기 줄이 300m 이상 이어졌고 입장하는 데만 1시간 이상이 소요됐다. 견본주택 일대는 온종일 교통혼잡을 빚었다.


이번 세종시 분양은 3개 컨소시엄, 5개 블록, 3256가구가 동시분양으로 계획돼 전국적으로 관심이 높았다. 시 출범 후 7년 만에 진행되는 동시분양이자 세종시 기준 역대 최대 물량이다. 건설사별로는 ▲한신공영·금성백조의 전용면적 59~97㎡, 총 846가구(세종 더휴 예미지)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의 59~100㎡, 총 1210가구(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 ▲GS건설과 대림건설의 84~160㎡, 총 1200가구(세종 자이 e편한세상)등이다.


이번 동시분양 관계자는 "세종 더휴 예미지는 삼성천과 바로 맞닿은 입지 덕분에 수변 조망 여건이 우수하고 4-2생활권 내에서도 학교 예정부지와 연접해 자녀 통학여건이 우수할 것으로 기대되는 단지"라며 "중심상업지구와 세종시 핵심 교통수단으로 자리잡게 될 BRT 정류장이 가까워 주거 환경이 뛰어나다는 점도 인기를 끈 요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 더휴 예미지'는 세종시 4-2생활권 L1·L2블록에 들어설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청약은 이달 29일 특별공급에 이어 30일 1순위, 31일 2순위가 진행된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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