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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품질관리 책임자 회의…"고객 안심사용·경쟁력 강화"

최종수정 2019.04.26 14:42 기사입력 2019.04.2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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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조웅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품질관리를 위한 책임자 회의'에 참석해 레미콘 생산시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품질을 최우선으로 실천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배조웅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품질관리를 위한 책임자 회의'에 참석해 레미콘 생산시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품질을 최우선으로 실천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품질관리를 위한 책임자 회의'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행사에는 전국 레미콘업체 품질관리 책임자 650여명이 참석했다.


정부의 레미콘 품질관리 정책방향과 건설산업에서의 레미콘 품질관리 중요성, 레미콘 공장점검 절차와 품질관리 매뉴얼에 대한 이해 등에 대해 관련 여러 기관의 관계자들로부터 교육을 받았다.


품질혁신 실천 결의문 낭독식도 열렸다. 레미콘 생산시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책임감과 솔선수범을 통해 품질을 최우선으로 실천할 것을 결의했다.


이번 교육은 각 건설현장에 공급되는 레미콘에 대한 품질관리 향상을 위해 한국레미콘공업협회와 함께 마련했다.

배조웅 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은 "건설경기 침체 및 양질의 골재부족 등으로 업계가 위기에 처해 있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책임자들이 레미콘 품질경쟁력 강화를 최우선으로 한다면 고객인 국민과 건설사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를 통해 레미콘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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