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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헨리 경매 도전, 바이올린 낙찰가 얼마?

최종수정 2019.04.20 00:15 기사입력 2019.04.2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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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출처=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헨리가 생애 처음으로 경매에 도전했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경매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헨리는 추억이 많아 첫사랑과 같은 바이올린을 가지고 자선 경매에 참여했다. 고장이 난 바이올린을 경매에 내놓기 위해 악기 수리 센터에서 바이올린을 고쳤다.


하지만 그의 추억에 비해 시작가가 5만원에 불과해 "그것밖에 안 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선 경매 행사가 시작되자 헨리는 처음 경험하는 신세계에 눈이 휘둥그레졌고, 초 단위로 펼쳐지는 치열한 낙찰 경쟁에 놀라 선뜻 참여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해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헨리는 본인이 가지고 온 바이올린의 판매 시간이 되자 높은 가격으로 팔기 위해 악기와의 추억에 살을 붙여 이야기하고 직접 연주도 하는 등 노력을 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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