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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7년 열애한 예비신랑과 오늘 결혼…“기댈 수 있는 사람”

최종수정 2019.01.12 14:31 기사입력 2019.01.1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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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안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허안나 인스타그램 캡처


코미디언 허안나가 오늘(12일) 결혼식을 올린다.

허안나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루나미엘레에서 7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허안나는 전직 코미디언이었던 예비 신랑과 개그계 선후배로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 축가는 개그우먼 안영미가 부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 하루 전인 11일 허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반지를 공개하며 행복한 심경을 드러냈다. 허안나는 “1주년 기념 커플링을 6년 끼고 내일부터 결혼반지로^^”라는 글과 함께 커플링과 결혼반지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허안나는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7년 연애하고 결혼 생활을 시작한다고 하니 기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너무 좋다”며 “연애할 때는 홀로였다. 언제 헤어질지 모르니까 더 잘하게 됐는데 결혼한다고 하니 조금 흘겨보게 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허안나는 ‘개그콘서트’, ‘코미디 빅리그’ 등 개그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허안나는 현재 ‘코미디 빅리그’에서 장도연, 이은형과 함께 ‘갑분싸’ 코너를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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