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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호선, 선로 장애로 지연…지연증명서 어떻게 발급받나

최종수정 2018.07.30 10:38 기사입력 2018.07.3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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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종로3가역 / 사진=연합뉴스

1호선 종로3가역 / 사진=연합뉴스



지하철 1호선이 지연 운행되고 있다.

30일 오전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하철 1호선은 금천구청역에서 경인선 급행선로의 절선으로 인해 일반선로로 변경돼 열차가 지연되고 있다.

출근시간대 지하철 연착으로 시민들은 SNS 등을 통해 불편을 호소하기도 했다. 이들은 "한 시간 거리 두 시간 걸쳐 가고 있다 . 문제는 아직도 도착 못 함... 오늘 또 깨지겠군", "1호선 좀 움직여", "1호선은 언제나 문제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하철 연착으로 지각을 하게 됐을 경우 '간편 지연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간편 지연증명서란 갑작스러운 지하철 고장이나 사고로 열차가 지연됐을 때 이를 공식적으로 증명하는 문서로 열차가 5분 이상 지연될 경우 발급되며, 도착역에서 가까운 역무실을 방문하거나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급받는 것이 가능하다.
간편 지연증명서에는 날짜, 시간, 열차 정보 등이 포함되고 해당 역장의 서명도 받을 수 있으며 지연 운행이 발생한 이후부터 3일 동안 발급받을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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