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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겨울 신상백 나왔다…끌로에, '로이버킷백' 출시

최종수정 2018.07.13 09:23 기사입력 2018.07.13 09:23

가을·겨울 신상백 나왔다…끌로에, '로이버킷백' 출시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브랜드 '끌로에'가 가을·겨울 시즌을 앞두고 '로이 버킷 백'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로이 백은 끌로에가 봄·여름 시즌 처음 선보인 디자인으로 기존에는 클러치와 스퀘어 형태 핸드백으로 출시했던 것과 달리 이번 시즌에는 색다른 디자인의 로이 버킷 백으로 선보인다.

로이 버킷 백은 심플한 바구니형 가방으로 로이 백의 상징적인 디자인은 유지한 채 실용성과 활용도 높은 형태로 변화시켰다. 상단 양 끝에 피어싱처럼 고정된 오버사이즈 ‘O’ 링이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하며 동시에 안정감을 준다. 상단에 매듭으로 여닫을 수있는 캔버스(천) 막이 적용돼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기본 스트랩 외에 탈부착 가능한 긴 스트랩이 추가적으로 부착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부드러운 소가죽으로 제작됐으며 블랙, 브라운, 그레이, 스카이블루 등 단색 제품부터 ‘작은말’ 자수가 전체적으로 적용된 디자인도 출시된다. 일반 가죽 재질 외에도 색과 색 사이 경계선 구분을 명확하게 하지 않고 부드럽게 처리하는 스푸마토 기법을 사용해 은은한 그라데이션 효과가 드러나는 페이턴트(에나멜 가죽) 소재로도 만나볼 수 있다. 전국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을·겨울 신상백 나왔다…끌로에, '로이버킷백' 출시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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