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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오, 김새롬 언급…"이혼 후 우울증 약 복용, 밝힐 것 많아"

최종수정 2018.07.12 08:37 기사입력 2018.07.1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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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오 셰프. 사진=연합뉴스

이찬오 셰프. 사진=연합뉴스



셰프 이찬오가 마약법 위반 혐의로 공판에 출석한 가운데 김새롬과의 결혼생활을 언급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마약 혐의로 징역 5년을 구형받은 이찬오는 수건으로 얼굴을 가린 채 재판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지난해 12월 전격 체포됐던 이찬오는 네덜란드에서 국제우편으로 받은 마약류 해시시를 3차례 흡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마약 혐의는 인정하지만 해시시 밀반입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 대마 흡입 이유가 전 부인 김새롬과의 이혼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이찬오는 재판 도중 전 부인 김새롬을 언급해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이혼, 결혼생활과 관련해 밝힐 것들이 많이 있다. 정신적으로 힘든 기간을 보냈고 우울증, 공황장애 약도 먹은지 꽤 됐다. 결국 제 삶이 아직도 거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 잘못을 용서해주길 간청 드린다. 정말 죄송하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이찬오 셰프는 지난 2015년 8월 방송인 김새롬과 초고속 결혼해 화제를 모았으나 이후 각종 루머와 불미스러운 구설수가 이어졌고 결국 1년4개월 만에 협의 이혼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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