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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경찰서 첨단지구대, 여성안심 구역·귀갓길 순찰 점검

최종수정 2018.06.14 20:54 기사입력 2018.06.1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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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밀집지역, 무양공원 주변 범죄예방활동으로 사회안전망 확충

광주 광산경찰서 첨단지구대, 여성안심 구역·귀갓길 순찰 점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순호) 첨단지구대는 지난 10일부터 12까지(3일간) 야간에 여성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지구대 자체적으로 집중관리하고 있는 원룸밀집지역과 쌍암공원 등 여성안심구역과 주민의 순찰 요청 장소를 탄력순찰해 성범죄 및 강·절도 등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했다.

공원 화장실(12개소)의 조명 및 안심벨을 점검하고, 월계동 원룸밀집구역 주변 골목길을 구석구석 순찰해 가로등, CCTV 작동 사각지대 유무를 확인해 조치가 필요한 곳은 구청등 연락해 바로 조치토록 했다.
광주 광산경찰서 첨단지구대, 여성안심 구역·귀갓길 순찰 점검


아울러, 공원을 이용중인 시민을 대상으로 치안불안요소는 없는지 의견을 수렴하고, 긴급상황 발생시(목격시)에는 11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첨단지구대장(경정 신은호)은 “최근 몰카범죄등 對여성악성범죄가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만큼, 여성 불안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개선해 치안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사회 안전망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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