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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은 로즈데이…"장미, 어떤 색으로 선물할까?"

최종수정 2018.05.14 07:32 기사입력 2018.05.1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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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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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4일은 사랑하는 연인에게 장미꽃을 선물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로즈데이'다. 로즈데이에 연인에게 장미꽃을 선물하며 의미를 더하려면 색상을 선택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장미는 1000여가지의 품종이 있을만큼 종류도 다양하고 색상별 의미, 꽃말도 다양하다.
우선 로즈데이를 대표하는 선물은 장미인데, 장미꽃의 개수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장미꽃 한 송이는 '오직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20개의 장미꽃은 '열렬히 사랑합니다', 22개의 장미꽃은 '둘만의 사랑', 30개의 장미꽃은 '성숙한 사랑'·'꽉 찬 사랑', 44개의 장미꽃은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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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는 색깔별로 의미하는 꽃말이 다르다. 빨간색 장미는 '열정,기쁨,아름다움,절정,욕망'을 담고 있다. 주황색 장미는 '첫사랑,수줍음'으로 사랑 고백에 어울린다. 분홍색 장미는 '행복한 사랑, 사랑의 맹세'를 담고 있다. 백장미도 연인에게 선물하기 좋은데 '순결, 존경' 등을 담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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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장미는 원래 장미가 가진 유전자로는 낼 수 없는 색이기 때문에 과거에는 '불가능,얻을 수 없음'을 뜻했다. 그러나 2000년대에 파란 장미가 개발되면서 '기적'이라는 뜻을 가지게 됐다.

반면 연인 간 피해야 할 장미색도 있다. 노란색 장미는 '질투,시기,이별'을 의미해 선물시 주의해야 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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