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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작은집’ 촬영지 어디?…광활한 자연경관 ‘눈길’

최종수정 2018.05.12 11:13 기사입력 2018.05.1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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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숲속의 작은집’ 방송 캡처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숲속의 작은집’ 방송 캡처


tvN 예능프로그램 ‘숲속의 작은집’의 실제 촬영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방송된 ‘숲속의 작은집’의 촬영지는 제주도의 한 ‘오프그리드 하우스’로 알려졌다. 오프그리드 하우스란 공동의 전기, 수도, 가스 등 외부의 에너지 공급을 차단한 채 자급자족해야 하는 시스템을 갖춘 집이다.
제작진은 비우는 삶인 ‘미니멀리즘’을 통해 행복의 또 다른 모습을 찾아보는 것이 기획 의도라고 밝힌 바 있다.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도심에서 느낄 수 없는 제주의 광활한 자연경관을 담아 네티즌들이 제주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하게 했다.

소지섭 역시 “개인적으로 제주도를 좋아한다. 갈 때마다 따뜻한 기분과 여유를 느낄 수 있어 행복한 추억이 많다. 팍팍한 일상을 잠시나마 잊고, 편히 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제주도 작은 집에서 소박한 식사를 하고, 편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과 위안이 느껴지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는 제작진의 취지에 마음이 움직였다”라며 출연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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