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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양승은 아나운서, 과거 이상형 발언 "정준호 보다 현빈" 재조명

최종수정 2018.03.14 00:17 기사입력 2018.03.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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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은 MBC 아나운서 / 사진=MBC 제공

양승은 MBC 아나운서 / 사진=MBC 제공


양승은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1년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배우 정준호, 이하정 MBC 아나운서의 결혼 풀스토리가 공개됐다. 당시 결혼식 부케를 받은 양승은 MBC 아나운서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뽀뽀뽀' 작가가 부케를 받기로 했는데 연예인 앞에서 못 받겠다고 해서 저에게 해달라고 해서 제가 받게 됐다"며 웃음을 지었다.

이어 "고등학생 때부터 이상형이 정준호였다"고 장난스럽게 고백했으나 "지금은 현빈이다"라고 강조했다.

양 아나운서는 정준호·이하정 부부에게 "현숙한 부인 그리고 자상한 남편으로서 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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