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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19일 한-스웨덴 외교장관회담 개최

최종수정 2018.02.14 15:07 기사입력 2018.02.14 15:07

외교부, 19일 한-스웨덴 외교장관회담 개최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외교부는 오는 19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마르고트 발스트룀 스웨덴 외교부 장관과 서울에서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북한 핵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발스트룀 장관은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를 위해 19일부터 21일까지 방한할 예정이며,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 국왕내외도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중 방한이 예정됐다.

외교부 당국자는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우리정부의 입장을 설명하고, 양국간 대북정책 협력 방향 등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라며 "강 장관 취임 이후 스웨덴과 첫 회담으로 양국관계는 물론 북한ㆍ북핵문제 및 유엔 등 글로벌 분야 협력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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