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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타임 평창] 알파인스키 女회전 악천후 탓에 16일로 연기

최종수정 2018.02.14 12:59 기사입력 2018.02.14 12:59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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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14일 강원도 용평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린 예정이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회전 경기가 악천후 때문에 연기를 거듭하다 결국 취소됐다.

알파인 스키 여자 회전 경기는 애초 10시15분에 시작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강풍과 함께 눈이 내려 경기가 시작되지 못했고 결국 연기됐다. 이 경기는 1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앞서 11일에 예정됐던 남자 활강과 12일 여자 대회전 경기도 강풍 때문에 연기됐다.

여자 회전 경기에는 미케일라 시프린(미국), 우리나라의 강영서, 김소희, 북한의 김련향 등이 출전할 예정이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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