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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해성 통일차관, 日대사 만나 北방남 경과 설명

최종수정 2018.02.13 16:26 기사입력 2018.02.1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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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냉정한 입장에서 향후 남북관계 개선 지속"
천해성 통일부 차관(오른쪽)이 1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외빈접견실에서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와 면담하고 있다./사진=통일부

천해성 통일부 차관(오른쪽)이 1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외빈접견실에서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와 면담하고 있다./사진=통일부


[아시아경제 이설 기자] 천해성 통일부 차관은 13일 나가미네 주한 일본대사와 만나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및 고위급 대표단의 방남 결과를 설명했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천 차관은 이날 오전 나가미네 일본대사와의 면담에서 이와 관련 우리측 입장을 설명하고 일본의 협조를 당부했다.

통일부는 "우리 정부는 차분하고 침착하며 냉정한 입장에서 향후 남북관계 개선 지속과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국제사회와 함께 노력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고 전했다.

또 양측은 한국과 일본 정부가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긴밀히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고 통일부는 덧붙였다.

이설 기자 ss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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