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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매체가 선정한 평창 빛낼 '세계 미녀 선수' Best 6(영상)

최종수정 2018.02.04 09:38 기사입력 2018.02.0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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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매체가 선정한 평창 빛낼 '세계 미녀 선수' Best 6(영상)



러시아 스포츠매체 ‘스포르트 익스프레스’는 최근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최고 미녀 선수를 선정했다.

아쉽게도 한국선수는 명단에 오르지 못했지만 평창에 출전하는 세계 각국의 여자 선수들 중 러시아는 누구를 미녀스타로 꼽았을지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 헤게 보코(27/노르웨이/스피드스케이팅)
국내에서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뛰어난 외모 때문에 유럽과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있는 보코는 2010년 벤쿠버 올림픽 1500m 4위를 했으며 2014년 소치 올림픽 1500m에서 33위를 했다.

2. 레이첼 호먼(29/캐나다/컬링)
‘컬링’강호로 유명한 캐나다에서 가장 떠오르는 팀은 레이첼 호먼이 이끄는 팀이다. 레이첼 호먼은 팀에서 주장격인 ‘스킵’을 맡고 있는데 이 팀은 2017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에서 13경기 전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3. 도로테아 위러(28/이탈리아/바이애슬론)
위러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혼성계주 동메달리스트로 2016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추적 종목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4. 카롤리나 코스트너(31/이탈리아/피겨)
서른이 넘긴 나이지만 여자 피겨스케이팅에서 세계 정상급 실력을 자랑하는 코스트너는 2006년 토리노, 2010년 밴쿠버올림픽에 출전한 바 있으며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5. 샬롯 칼라(31/스웨덴/크로스컨트리)
칼라는 2010년 밴쿠버 올림픽 크로스컨트리 10㎞ 프리스타일에서 금메달을 따낸 데 이어 2014 소치 올림픽에서는 10km 클래식 은메달, 4x5km 계주 금매달을 따낸 실력파 선수다.

6. 실리에 노렌달(25/노르웨이/스노보드)
올림픽 메달 경험은 없지만 뛰어난 외모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노렌달은 과거 윈터 X게임’ 슬로프 스타일 종목에서 두 개의금메달을 차지하며 팬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박기호 기자 rlgh95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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