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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주식 부호, SM·YG·JYP 이어 7위 박순애…누구길래?

최종수정 2018.01.14 14:32 기사입력 2018.01.14 14:32

사진=KBS2 '가시나무꽃'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순애가 연예인 주식 부호 7위에 올랐다.

 

14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12일 기준 국내 100억 원 이상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연예인은 총 7명으로 박순애는 그중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주정 전문 제조업체의 이사로 있는 박순애는 현재 기업의 지분 13.29%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기준 그의 주식 가치는 229억3000만원으로 이는 1년 전 118억7000만원에 비해 110억6000만원 늘어났다.

 

박순애는 1980년대 활동했던 대표 배우로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 ‘도시의 얼굴’, ‘왕도’, ‘가시나무 꽃’, ‘그대 있음에’, 영화 ‘위험한 향기’, ‘달아난 말’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연예계에서 활동하던 중 1994년 이한용 주정 전문 제조업체 대표이사와 결혼한 후 연예계에서 은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연예인 주식 부호 1위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1558억1000만 원), 2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951억3000만 원), 3위는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730억 원) 등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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