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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연예계 캐스팅 비화 공개…"신촌서 명함 받아" 떡잎부터 다른 외모

최종수정 2018.01.13 14:00 기사입력 2018.01.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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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 사진=SBS 제공

'런닝맨' 송지효 / 사진=SBS 제공



'런닝맨' 배우 송지효가 과거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14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송지효의 데뷔 비화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서는 방송 시작 전, '런닝맨'이 '12세 관람가'임을 알리는 5초 분량의 '연령고지 영상' 주인공 자리를 놓고 멤버들이 레이스를 펼쳤다.

녹화 당시 송지효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양세찬과 버스를 타고 신촌을 지나다가 "데뷔전 처음으로 명함을 받은 곳이 신촌"이라며 자신의 데뷔 에피소드를 밝히기 시작했다.
송지효가 이어 "그때는 아무 생각 없어서 명함 받고 버리고, 받고 버리고 했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하자 양세찬은 "누나가 그 유명한 명함 받고 데뷔한 사람이냐"라며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졌다.

한편 '런닝맨'은 14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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