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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AI 비상방역회의 개최

최종수정 2018.01.03 15:51 기사입력 2018.01.0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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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식 부회장이 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농협 AI 비상방혁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허식 부회장이 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농협 AI 비상방혁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농협중앙회는 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범 농협 AI 비상방역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허식 부회장을 비롯한 범농협 임원 및 집행간부·주요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범 농협 상시방역 실시계획 교육과 부문별 방역 사항에 대한 협의를 통해 방역 업무 공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AI 발생현황, 농협 상시방역 실적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허식 부회장은 "방역 공백, 방역 사각지대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범농협이 총력을 다하여 철저히 대응하자"고 당부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회의장을 직접 방문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AI확산 차단을 위해 축산경제를 포함한 전 부문이 일치단결하여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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