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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상위 0.1% 재무설계사 위한 '파트너센터' 개설

최종수정 2017.12.08 09:21 기사입력 2017.12.08 09:21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ING생명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ING센터 본사에서 정문국 사장과 임직원, 재무설계사(FC)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트너센터' 론칭 기념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개인영업력과 재량에 따라 우수한 FC를 '파트너'란 이름으로 선발, 자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파트너센터에서는 영업활동을 펼칠 수 있게 한 것이다.

센터에는 파트너별 개인 룸이 마련돼 있다. 또 파트너에게는 고급 사무용품, 영업용품, 비서, 차량 등이 제공된다. 파트너가 관리하는 고객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각종 행사도 지원되며, 파트너의 고객관리 및 영업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코칭 매니저가 상주해 센터 내 신인 FC의 교육을 돕는다.

이는 1인 사업가형 지점장(PPTA·Personal Producing Tied Agency)로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미국과 유럽을 방문해 선진 보험 설계사 모델을 참고한 후 만들어졌다.

현재 ING생명은 일정 자격 이상의 우수 FC들을 선발해 4등급으로 나눠 라이온클럽(Lion Club)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상위 1% 이내의 높은 실적으로 10년 이상 라이온 자격을 유지한 최상위 그룹 FC들을 로얄라이온이라 칭한다.
파트너센터에서 근무하게 될 파트너는 로얄라이온 자격을 1년 이상 유지한 FC로서 실적, 유지율, 준법, 평판 등에 대해 정량·정성평가를 엄격히 진행한 후 선발한다. 파트너자격은 매년 재평가를 통해 유지될 예정이다. 현재 서울지역에서 5명, 광주지역에서 1명의 파트너가 활동을 시작했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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