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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최상급 쿠셔닝 러닝화 '프레시폼 1080v8' 출시

최종수정 2017.12.08 08:30 기사입력 2017.12.08 08:30

러너 주행 데이터 기반 프레시폼 미드솔 기술 업데이트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뉴발란스는 최상급 쿠셔닝 러닝화 ‘프레시폼1080’의 8번째 업데이트 버전 ‘1080v8’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1080v8은 수많은 선수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된 프레시폼 미드솔의 업데이트 버전이다. 과체중의 러너나 아치가 높은 오목 발을 가지고 있는 러너들에게 최적화됐으며, 장거리 훈련 시에도 최상의 쿠셔닝과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또한 8㎜ 드랍 및 러닝에 최적화된 PL라스트를 사용했다.

프레시폼은 뉴발란스만의 혁신적인 미드솔 테크놀로지로, 쿠셔닝화, 트레일 러닝화, 안정화, 트레이닝화 등 모든 러닝화 라인업에 적용되고 있다. 실제 러너들의 발 착지 시 발생, 전달되는 운동 에너지의 흐름을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디자인된 육각형 벌집 구조를 발의 압력 분포에 따라 적재적소에 배치한 것이 핵심이다. 오목한 구조는 러닝 시 지면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며, 볼록한 구조는 지지력을 강화해 안정성을 높여 부상과 피로도를 줄여준다.

1080v8의 어퍼는 정확하게 발을 고정시켜주는 팬텀 핏(Fantom Fit)으로 적용돼 빠른 러닝 시에도 발등을 편안하면서도 단단하게 지지해준다. 또한 발등을 덮는 텅 부분은 양말과 같은 일체형 구조로 발을 편안하게 감싸 부드러운 착용감을 전달한다. 엔지니어드 메쉬 소재 적용으로 부분 별 최적화를 통해 통기성과 경량성을 모두 만족시켜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공기가 주입돼 가볍고 쿠셔닝까지 겸비한 블로운 러버(Blown Rubber) 아웃솔을 사용해 보다 향상된 탄성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항균 방취 기능과 충격 방지 및 흡수력이 탁월한 오솔라이트 인솔을 적용해 유연한 러닝을 가능하도록 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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