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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책 순풍에 돛 단 주식시장, 스탁론으로 수익 확대해 볼까

최종수정 2017.11.15 11:30 기사입력 2017.11.15 11:30

정부가 개발 중인 새 벤치마크 지수가 내달 발표된다. 이 지수는 기존 ‘코스피200지수’와 ‘코스닥150지수’의 350개 구성 종목 중 200개 또는 250여 개를 추려내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새로운 지수에 코스닥 종목 비중을 늘린다면 해당 종목은 물론 전체 지수를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금융위원회는 시중 유동성을 자본시장에 유입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금융 선진국처럼 장기 주식투자에 대한 세율을 낮추고 소득공제 혜택을 주는 등 파격적 수준의 인센티브를 마련한다.
하이스탁론

이런 가운데 최근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 스탁론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탁론은 주가가 반등하는 시점에서 높은 레버리지를 활용해 수익을 극적으로 확대할 수 있어 투자자들에게 인기다.

또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급락으로 반대매매 위기를 맞이하더라도 추가 담보나 종목 매도 없이 간단히 갈아탄 후 반등 시점을 기다릴 수 있다는 것도 스탁론의 장점 중 하나다.

◆ 하이스탁론, 연 2.0% 최저 금리 상품 출시
하이스탁론에서 개인투자자들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 2.0% 최저금리 상품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하이스탁론 고객상담센터(☎1599-8666)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하이스탁론을 이용 중인 투자자들 사이에 현재 관심이 높은 종목은 와이아이케이 , 젬백스테크놀러지 , 젬백스 , CMG제약 , 토박스코리아 등이다.

- 연 2.0% 업계 최저금리

- 13년 연속 스탁론 시장 점유율 1위, 8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상담센터 : 1599-8666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asia/main/mai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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