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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윈드, 영창뮤직과 업무협약…피아노스쿨앱 보급확산 기대

최종수정 2017.11.01 16:00 기사입력 2017.11.01 15:56

이준호 테일윈드 대표(오른쪽)와 김홍진 영창뮤직 상무가 업무협약을 맺은 뒤 악수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스마트 피아노교습 앱 서비스 전문기업 테일윈드(대표 이준호)는 1일 디지털 피아노 제조업체인 HDC 영창뮤직과 업무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테일윈드는 영창뮤직이 판매하는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자사의 '피아노스쿨 앱'에 수록된 최신 프리미엄악보 10곡을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영창뮤직은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롯데월드몰, 신세계백화점 등 18개 전국 거점에서 '피아노스쿨 앱'서비스를 직접 이용해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 유통망을 제공한다.

피아노스쿨 앱은 피아노 교습 및 연주에 IT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반응형 전자악보를 기반으로 스마트 피아노 교습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피아노 악보 콘텐츠도 제공되며, 매월 20∼30곡 정도의 최신곡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테일윈드 관계자는 "디지털 피아노와 연결해 이용하는 특허 받은 시스템인 반응형 전자악보를 탑재한 피아노 스쿨 앱 서비스를 전국 영창뮤직의 유통망을 통해 선보이게 돼 누구나 쉽고 즐겁게 피아노를 경제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길이 생겼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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