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신동욱, 김정숙 여사 사치 논란에 "국군의 날 '그것이 알고싶다' 꼴"

최종수정 2017.10.07 16:04 기사입력 2017.10.07 15:45

[사진제공=공화당 신동욱 총재 트위터]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김정숙 영부인의 금브러찌, 금팔찌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

그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정숙 여사 ‘금브러찌 금팔찌’ 논란, 국군의 날 ‘그것이 알고 싶다’ 꼴이고 사실이면 제2의 이순자 여사 꼴이다. 사실 요청에 청와대 묵묵부답 꼴이고 사실이면 제2의 노무현 논두렁 시계 꼴이다. 김정숙 영부인님 고무장갑에 몸빼 입은 모습 원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비판했다.

최근 김정숙 여사가 옷값과 액세서리 등으로 수억 원을 썼다는 루머가 돌고 있으며 이에 친박 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가 "국민 세금으로 비싼 옷 입고 아톰 아줌마 소리나 듣지 말고 사치부릴 시간에 영어 공부나 좀 하고 운동해서 살이나 빼라"고 일침에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김빈 디지털 대변인은 자신의 SNS에 정미홍을 관심종자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

아시아경제 추천뉴스

리빙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