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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초아, 팬 사인회로 생존신고

최종수정 2017.09.14 11:21 기사입력 2017.09.14 11:21

[아시아경제 최형진 기자]

가수 초아가 잠적설과 관련해 직접 해명글을 올렸다/사진=초아 인스타그램


걸그룹 AOA 출신 초아가 팬 사인회로 돌아온다.

14일 한 스포츠 브랜드 측은 오는 24일 초아의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초아의 공식 활동은 6월 AOA를 탈퇴한 뒤 진행한 7월 팬 사인회 이후 처음이다.

초아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채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초아는 지난달 16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수험생 응원 게시물을 올린 뒤 근황을 알리고 있지 않다.
한편, 7월1일에 진행된 사인회에서 초아는 한 팬이 김종서의 ‘아름다운 구속’을 열창하자 눈물을 쏟아 팬 사인회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최형진 기자 rpg4566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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